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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면역질환인 대상포진, 50대 이상 여성에서 많이 발생
작성일 2015-09-30 제공처 라이프 작성자 오병두 기자 조회 990

내용

면역질환인 대상포진, 50대 이상 여성에서 많이 발생
 그래프 이미지(아래내용을 참조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대상포진으로 인한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대상포진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2009년 45만명에서 2014년 64만명으로 연평균 7.3%증가하였으며, 여성은 7.9%, 남성은 6.4% 증가로 여성 환자의 증가율이 높았다.

2014년 대상포진으로 진료받은 남성은 25만명, 여성은 39만명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1.6배 많았다.

2014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인원을 보면, 50대(16.5만명, 25.6%)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 60대(11.9만명, 18.5%), 40대(10.3만명, 16.0%)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은 50대(10.8만명, 27.5%)가 가장 많았으며, 60대 (7.3만명, 18.6%), 40대(6.2만명, 15.7%)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50대(5.7만명, 22.7%)가 가장 많았고, 60대(4.6만명, 18.3%), 40대(4.1만명, 16.4%)순으로 여성과 마찬가지로 중장년층(40~60대)에서 많은 진료를 받았다.

대상포진이란 어렸을 때 앓았던 수두를 일으켰던 수두 바이러스가 없어지지 않고, 특정 신경 속에 오랫동안 숨어 있다가 우리 몸의 저항력이 약해질 때,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그 신경에 손상을 줘 통증과 이상감각을 일으키고, 그 신경을 타고 나와 피부에 발진, 수포 등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강연승 교수는 대상포진 환자 중 여성과 중장년층에서 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몸이 약해지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진 환자나, 심하게 피곤한 사람에게서 대상포진이 잘 생기는데, 특히 나이가 많고,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일수록 대상포진 후 신경통 또한 잘 발생한다. 대부분의 논문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많이 발생한다고 보고되어 있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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